오일 파스텔로 그리는 '세기의 명화'

김기수
2026-07-14 14:13:05

지금에서라도 참여하게 되어 몹시 기쁩니다.
그림이라는 것을 통해, 나를 만나러 감이 참 즐겁습니다. 그리고, 설레임이 참 좋습니다. 새싹, 어설픔이 좋은 그런 마음입니다.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 새로이 무언가를 해보는 것이 참 일상 생활에 탄력이 생깁니다.

서초구에서 거주하며 오랫동안 여러가지 복지를 누립니다. 자녀들인 중1, 초6인 남매와 저, 베우자도 그러합니다.

가족센터, 아버지센터, 엄마센터.......
각종 주민센터는 물론이거니와.

애써주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업무에 임하여 줌이 있기에 가능하겠지요. 고맙습니다.

오일 파스텔로 즐거움 만끽하게해주시는 유정희 선생님 고맙습니다.

2026.07.14.화요일.
김기수 드림.

'사람, 자연, 식물, 동물, 마음, 지구, 사이.'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나누지 않으면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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