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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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와 소통의 심리학 - 표현해야 사랑이다

강사 : 이민규 교수 (행동심리학자, 아주대 심리학과)

  • 대상:누구나
  • 기간:[일일특강] 11월 17일 (토) 14:00 - 17:00
  • 총 교육시간:총 3시간 (일일특강)
  • 장소:서초구 아버지센터
  • 참여인원:50명 내외
  • 준비물:즐거운 마음으로 오세요.
  • 서초구민:30,000 원 (이외지역 40,000원)
가격정보
합계 서초구민
(아침편지가족)
30,000원
일반 40,000원

프로그램 소개


관계와 소통의 심리학 - 표현해야 사랑이다



우리 인생에서
'관계'와 '소통'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자녀와의 관계에서부터
국가간의 분쟁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모든 갈등의 이면에는 언제나 관계와 소통의 문제가 깔려있습니다.



종은 울려야 종이고
사랑은 표현해야 사랑입니다.
울리지 않은 종은 쇳덩어리에 불과하고
표현되지 않은 사랑은 단지 생각일 뿐입니다.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더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음속의 좋은 생각들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관계와 소통의 시작은 가정이며,
가까운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그 사람의 진짜 인품입니다.
가족을 기쁘게 하는 사람은 직장 동료나 고객도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오는 11월 17일 토요일, 서초구 아버지센터에서는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로 우리에게 친근한
임상심리 전문가 이민규 교수를 모시고, '소통'과 '표현',
'행복한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특별히,
강의를 듣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표현을 실천해 볼 수 있는 실습시간을 갖기 위해
2부로 나누어 3시간 동안 진행되는
흔치않은 기회입니다.



자녀와, 가족과의 소통이 어려우신 분,
좀 더 원활한 관계의 사회생활을 바라는 분들이라면
좋은 힌트를 많이 얻어가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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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 이민규 (심리학 박사, 아주대 심리학과 명예교수)

* 주제 : 표현해야 사랑이다 - 관계와 소통의 심리학
* 커리큘럼 :
1부: 행복한 가족은 표현이 다르다
2부: 끌리는 사람은 소통이 다르다

참여후기

표현해야 사랑이다 오재찬 ㅣ 2018.11.23
머리보다 실천을
지난주 토요일 서초구 아버지센타에서 이교수님강의를 듣고 많은느낌을 받았습니다 ㆍ
특히 가장 소중한 가족관계에서 서로 머리속에서 행각만하고 있을게 아니라 표현하지 않으면 마음속의 사랑이 전달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듣고 그동안 너무 모르고 살았다는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ㆍ
소통도 기술이다 ㆍ연습을 해서라도 저극적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기술을 익혀서 이젠 뭔가좀 달라져야지 하고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ㆍ
이박사님 고맙습니다 ㆍ
부산에서 오재찬배
서툴고 힘들지만 이제라도 차근차근 노력해볼려고 합니다. 온영수 ㅣ 2018.11.20
지난주말 휴가를 내고 표현해야 사랑이다 강의를 들으러 아버지센타 방문을 했다.

강의를 듣고 집에서 표현을 할려니 서툴고 힘들지만 이제라도 차근차근 노력해볼려고 합니다.

아이들과 아내에게도 존중과 표현을 많이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문자부터 차근차근 표현하는 남편과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표현해야 사랑이다 강의 듣고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실천적인 경험적인 강의 남현선 ㅣ 2018.11.20
장소가 아버지센터인만큼 가족 중 아버님들의 참여가 높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남편과 함께 가려고 신청했으나

사정이 있어 저 혼자만 듣게 된 것이 못내 아쉬웠습니다.

특히 지금의 중년 또는 노년기에 접어든 남자분들은

성장기에 가족들과 대화를 통한 의사소통의 경험이 적다보니

다음 세대의 자녀들과 대화방식에 대해 난감해하고

어떻게 마음을 전해야 하는지 모델링이 없다는 점이

자녀들과의 소통의 어려움입니다.

그런 점에서 교수님 개인의 경험에서 체득한

효과적인 방법의 예시들이 와닿았구요

때론 감동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는 작은 것들이 관계에서 감동을 주는

그런 노력들이 관계에서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고

저도 고맙다는 얘기를 그냥 말로하기에는 쑥스러워

강의 들은 그날 남편에게 그동안 배려해준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고마웠다는 얘기를 카톡으로 보내는 실천의 경험을

해봤습니다.

관계와 소통을 위해서는 표현해야 된다는

너무도 당연한 얘기인데 우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른체로

서로 답답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실천적인 경험적인 강의로

주변에 알아차림과 실천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계와 소통의 심리학-표현해야 사랑이다~후기 허미자 ㅣ 2018.11.20

관계와 소통의 심리학 강의를 듣고 희미하게 느끼던 사람들과의 관계와 소통의
중요성을 나름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관계는 = 마음→표현 하는 것이라는 것을 절실히 인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옳고 그름의 잣대로 인간은 합리적 이여야 한다고 생각하며
상대방을 판단하고 비난하고 지적하며 가족들과 특히 큰아들과 관계가 어려워 지면서
서로 말을 하지 않으면서도 말을 하지 않아도 알겠지 하는식의 일상을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관계와 소통은 표현해야 된다는것을 확실하게 인지 하였으며
인간은 감정적인 부분이 더크게 작용 한다는 것을 ~~
그동안 막연하게 느끼면서 서로의 감정이 다치지 않을 만큼 거리를 두고 적당히 살았으나
교수님 강의 청강후 인간은 확실히 감정 적이고 상호성의 원리가 작용하여 사람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좀더 확실하게 표현 하며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누며 그동안 적당히 했던 것들을 이제는 기대치 위반→ 하는일 기대치 만큼 하고 아주 작은것
작은감동 하나더 추가 하는 1%더 노력 하는 삶을 살아 보려 합니다.

2018년 11월 20
표현해야 알수있다. 이경아 ㅣ 2018.11.20
지난주말 남편과 같이 이민규 교수님 강의 표현해야 사랑이다 강의를 듣고 많은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예전에는 사람이 살면 얼마나 살겠냐 싶어서 그냥저냥 살아왔는데 강의 끝날무렵 우리가 살아온 날과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을 체크해보니 앞으로 살아갈 날이 엄청나게 많이 남았고 표현하지 못했던게 많이 후회가 되는 날이였습니다.
앞으로 많은 날이 남았기에 이제부터라도 안하던 표현을 해서 쑥스럽겠지만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조금씩 조금씩 표현할려고 합니다.
이렇게 제가 조금씩 변하게 되면 남편이나 아이들도 표현하는 가족들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좋은 강의 자주자주 있었으면 합니다. ^^
교수님 강의를 통해서 나를 다시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멈추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옥윤근 ㅣ 2018.11.20
이민규 교수님의 수업은
삶에 대해서 멈추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루하루 분주하게 살면서
훗날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갈지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훗날 딸과 좋은 관계로 지내기 위해서
오늘 내 입장이 아닌 딸의 입장에서
소통하며 살아야겠습니다.
특히 교수님의 유언장을 들으면서
소유보다는 관계에 초점을
맞추어서 제가 죽었을때
좋은 기억으로 기억되는 아버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짧은 시간 많은 것을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관계와 소통의 심리학 강좌를 듣고 신영일 ㅣ 2018.11.20
지난 토요일 이민규 교수님의 "표현해야 사랑이다" 강좌를 듣고 참 많은 걸 느꼈습니다.
요새말로 내가 아들에게 꼰대짓을 했나 자책감도 들면서
그래도 뭔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은 것 같아 한 숨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며칠만에 참 쉽지 않단 생각이 드네요. 힘들어요...ㅠㅠ



그날 저녁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맨 아래엔 접속 주소를 오려 붙였습니다.
일단 제 페이스북 이 글은 '전체공개'로 고쳐 올렸으니 접속이 가능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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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하고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도통 나는 잘못하는 게 없는 것 같은데...



여간해선 눈도 마주치려 하지 않고 내 얘긴 귓등으로 듣는다.
집에 오면 제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아버리고. 몇 달 전에 당구를 치고 들어오다 말다툼(?)을
한 뒤론 더욱 간극이 커진 듯하다.



요즘은 여친이 생겼는지 외출이 잦고 귀가시간도 엄청 늦는다.
어제는 아예 새벽에 들어왔다. 살금살금 들어와 살그머니 문을 닫는 것이
그래도 제딴엔 미안하단 얘길게다.



뭔가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데 생각만 하던 차에 메일 하나를 받았다.
관계와 소통의 심리학 강의였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의 저자 이민규 교수다.



드뎌 오늘, 결혼식에 다녀오며 강의시간을 맞췄다. 대부분 중년 이상의 나이든 분들,
세상엔 적어도 나 말고도 관계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 모양이다.



관계=마음x표현, 표현하지 않으면 소용 없다.

문제가 있으면 내 안에서 원인을 찾아라.

Magic word, 미안하다.

사람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Reciprocity principle).

사람은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Transfer of Affect).

사랑은 의도적으로 선택하고 연습해야 하는 기술(Art)이다.

누군가를 감동시키려면 상대방이 예상하는 기대치를 넘어서야 한다(Expectancy violation theory).

오늘 강의를 들으며 유인물 여백에 메모한 내용들이다.



교수님 말씀대로 강의 중에 아들에게 문자를 보냈다.
“아들아, 어제 늦었지만 살아서 들어와서 고맙다~ “ 생각나는 사건도 있어서
저녁엔 야단을 치고 용돈 삭감 조치까지 공표하려던 터였다.
나름 궁리해서 문자를 보냈는데 예상 기대치를 넘기긴 한 모양이다.
문자를 보내도 잘 읽지도 않던 녀석이 바로 확인을 했으니... ^^



아들의 나이만큼 장점도 찾아볼 생각이다.
오늘 들인 수고는 정말 마땅하고 옳은 일이었다. 몇 배의 값어치를 한 것 같다.



https://www.facebook.com/100011019978164/posts/711994952511164/
설겆이 안해놨다고 툴툴댔던 금요일 밤이 부끄러워졌던 토요일 강의~ 일요일엔 찬장까지 정리했습니다. 박상훈 ㅣ 2018.11.19
설겆이 평소 하던 건.. 요즘 보통 남자들이었지만,
설겆이에 찬장, 냉장고까지 정리해주는 남자가 되고 나니
아내 사랑이 넘치네요..

가사분담에 대한 조류에 뭍어가는 남편이 아니라
1% 좀 더 센스있게 '기대 위반' 을 해 내는
아름다운 일탈~

덕분에 일요일 밤이 행복했습니다 ^^
★ 표현을 실천해봐요~ ★ 김효정 ㅣ 2018.11.19
여느 날과 다름없이 출근하여 메일을 확인하며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열었는데
‘이게 웬열~’ 서초구 아버지센터에 여성도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네~
바로 신청을 했습니다.
사실 요즘 고민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첫 번째는
나로 인해 요즘 집안 분위기가 삭막해지는 것 같아서였습니다.
남편이 나보다 더 다정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라 남편이 좀 불만인데,
요즘 들어 내가 더 말이 없고 무뚝뚝해지고 있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두 번째는
요즘 직장생활에서 몇%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팀장이다 보니 직원들을 이해하고 격려하고 잘 이끌어 나가야 하는데
왠지 직원들이 나를 어려워하고 지시를 하면 따르긴 하나 즐겁게 일하는 것 같지 않고.
지위가 올라 갈수록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겠는데 실천이 되지가 않고.

강의를 듣는 동안 자꾸 눈물이 났습니다.
마음 한구석도 아려왔습니다.
교수님께서 60세 되던 해에 쓰셨다는 유언장을 소개 하실 때
나의 가족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두려웠고.
직장 동료, 후배들이 나를 떠올릴 때 어떤 이미지를 그릴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잠깐 쉬는 시간에 ‘가족’ 과'팀' 에 대해서 생각했습니다.

가족은
한 공간에서 먹고 자는 사람들이 아니라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사람들입니다.
팀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무리가 아니라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의 그룹입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남편과 아들, 딸의 장점을 각각 30개씩 적었습니다.
찬찬히 생각하며 적다보니 어느새 미소를 짓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출력해서 한장씩 가족들에게 주려고 합니다.

오늘은 저를 어려워하는 직원에게 좋은 마음으로 먼저 말 걸고 마침 생일이라 작은 선물도 했습니다.
월요병으로 뚱~ 했던 직원이 하루 종일 참새처럼 재잘거리며 일하는 것을 보니
감정은 전이되는 것 맞네요.

교수님.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또한,
멋진 강의 마련해 주신 아버지센터에도 감사드립니다~
여성이 참여할 수 있는 강의 또 부탁드려요 ^^*
작게 시작하십시오 - 실천사례 이민규 교수 ㅣ 2018.11.19

만일 우리 인생이

단지 5분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안다면

우리 모두는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 것이다.

그리고는 더듬거리며 그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것이다.

- 크리스토퍼 몰리






독자 실천사례




노자는 《도덕경》에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세상의 어려운 일은 모두 쉬운 일에서 비롯되고, 세상의 큰일은 반드시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그러므로 어려운 일을 해내려면 쉽게 시작해야 하고, 큰일을 이루고 싶다면 작게 시작해야 합니다. 표현하는 것이 쑥스럽고 어색할 수 있지만 작게 시작해보십시오. 한 번이 어렵지 한 번만 시도하면 그 이후로는 의외로 쉽습니다.




- 어른이 된 딸이 나이 드신 아빠에게




"교수님의 책,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에 '내가 감사하게 느낄 때\'라는 부분에서 \'딸이 미안해하면서 용돈을 달라고 할 때\'라는 대목을 읽다가 지금은 제가 용돈을 드리고 있는 나이 드신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 용돈을 받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빠가 얼마나 기뻐하시던지요…….“




40대 딸이 엄마 장례를 준비하면서....




교수님, 책을 읽고 요양원에 계신 엄마를 찾아갔어요. 그리고 엄마에게 그동안 마음속에만 담아뒀던 말을 처음으로 표현했습니다. ‘엄마! 사랑해! 그리고 옆에서 모시지 못해 정말 죄송해요.’라고 했더니, 엄마가 ‘엄마도 우리 딸 사랑해’하면서 안아주셨어요. 그때가 불과 며칠밖에 안 됐는데 어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교수님 책이 아니었다면 평생 표현하지 못하고 후회했을 텐데.... 그리고 덕분에 입관할 때 차가운 엄마의 얼굴을 쓰다듬을 용기도 생겼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제 마음의 짐도 조금이나마 가벼워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독립심이 강한 대학생 딸이 엄마에게




"새벽에 엄마에게 전화해서 그동안 힘들었던 이야기를 하면서 처음으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말했어요. 엄마는 멈칫거리다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셨어요.“


-자존심이 센 엄마가 10대 딸에게




"자존심이 세서 도통 사과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어요. 책을 읽고 뭘 망설이냐 싶었죠. 그런데 참 힘들대요. 자신과의 싸움이었어요. 그러다 용기를 냈습니다. 아이의 눈을 들여다보며, '어제 엄마가 너한테 화낸 거 미안해'라고 말했습니다. 순간 딸아이의 얼굴이 햇살처럼 밝아지더군요. 근데 왜 그 순간 눈물이 나는 걸까요?“




- 늘 당연시 여기던 아내가 남편에게




"항상 가깝다는 이유로 짜증만 부렸던 신랑에게 문자 한 통을 보냈습니다. '우리 가족을 위해 항상 열심히 일하는 당신, 고맙습니다.' 정말이지 오랜만에 해보는 감사 인사였습니다. 그런데 왜 그동안 그렇게 살지 못했을까요?“




- 애정표현을 못하는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에게 '당신하고 결혼한 거 진짜 잘한 거 같아. 당신이 있어서 좋아'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답 문자가 왔습니다. '당신 혹시 무슨 사고 친 거 아냐?' 그래서 '연습이야'라고 문자를 보내고 집에 가서 오늘 강의를 듣고 깨달은 것을 바로 연습해봤다고 설명해줬습니다. 그 작은 일로 어젯밤은 정말 화기애애했습니다. 이런 작은 일로 교수님이 말씀하신 나비효과가 일어나겠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 아내에게 기대치 위반의 선물을




아내가 장인어른 댁에 냉장고를 사주고 싶다는 얘기를 몇 번 했었지만 형편이 어려워 못들은 체 했었습니다. 교수님 강의를 받은 후 1% ES 기대치 위반의 감동을 선사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아침에 톡으로 이번 어버이날에 '장인어른께 그냥 냉장고가 아니라 가장 좋은 냉장고를 사드리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내가 전화로 울먹이면서 정말이냐고 물었습니다. 오후에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얼굴 보려고 영상통화를 걸었다면서 앞으로는 제 말도 더 잘 듣고, 용돈도 올려 주겠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덕분에 당분간은 왕대접 받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두 아들 장점 목록 작성하기
https://blog.naver.com/ch7538509/221284634440




- 불쌍한 우리 아빠~




담배냄새를 싫어하는 저를 배려해 아빠께서는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십니다. 그날 따라 베란다 창틈으로 담배냄새가 들어와서 " 아빠 담배 필 땐 제발 문 좀 닫아!”라며 화를 냈습니다. 알고 보니 아빠께서는 막 문을 닫으려던 참이었습니다. 담배를 끊지 못해 어린 딸에게까지 무시당하고 당황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순간 아빠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얼른 버릇없이 소리 질러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러자 아빠도 담배를 못 끊어서 미안하다면서 우리 딸을 위해서라도 담배를 끊어야겠다고 하셨어요. 눈물이 났습니다. 어쩌면 제 사과로 아빠가 담배를 끊으실 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날 이후로 아빠랑 다투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예약안내

[신청 안내]
아버지센터 프로그램 어떻게 신청(예약)하나요?
아버지센터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모든 프로그램을 쉽게 둘러보실 수 있고, 원하시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정보를 입력하시면 바로 신청예약이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참여비(수강료+재료비)는 무통장입금 또는 카드결제 모두 가능하며, 무통장입금의 결제기한은 1일 이내입니다.
다음날 23시59분까지 결제가 완료되지 않으면 자동취소 됩니다.

결제수단은 어떤 것이 있나요?
- 신용카드 결제
BC, 신한, 국민, 삼성, 현대, 롯데 등을 포함한 국내 대부분의 신용카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AMEX, VISA, MASTER, Diners, JCB 등으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 무통장입금
무통장입금은 프로그램 예약 시 안내 된 가상계좌번호로 다음날 23시59분까지 결제금액을 송금해 주시는 방법으로, 입금이 되는 즉시 확인이 이루어집니다.
예금주는 (재)아침편지 문화재단으로 표시되며, 금액은 오차없이 정확하게 입금해주셔야 정상적으로 입금이 완료됩니다.
무통장입금은 폰뱅킹, 인터넷뱅킹, 은행에 직접 방문하셔서 송금하시는 방법 등이 가능합니다.

신청하신 분들은 프로그램 시작 10분 전까지 교육장에 도착하여,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취소/환불 안내]
갑작스러운 취소는 다른 사람의 참여를 어렵게 하고, 프로그램 준비와 운영에 차질을 빚게 하오니 신중하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강료 환불 기준 (평생교육법 23조 관계법령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이 환불해 드립니다. )
수강료 징수 기간이 1개월 이내인 경우
  - 수강 시작 전일: 이미 낸 수강료의 전액
  - 총 수강 시간의 1/3이 지나기 전: 이미 낸 수강료의 2/3 해당 금액
  - 총 수강 시간의 1/2가 지나기 전: 이미 낸 수강료의 1/2 해당 금액
  - 총 수강 시간의 1/2이 지난 후: 반환하지 아니함
수강료 징수 기간이 1개월 초과인 경우
  - 수강 시작 전일: 이미 낸 수강료의 전액
  - 수강 시작 후: 반환 사유가 있는 그 달(수강료 징수 기간 1개월 이내에 준하여 산출)의 해당 금액 + 나머지 달의 수강료 전액
환불 의사를 밝힌 날까지 경과된 수강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 수강일 당일 취소 시 강의를 듣지 않으셨더라도 전액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재료비가 포함된 강좌는 3일 전까지, 외부 체험 강좌(국내여행표준약관에 의거)는 5일 전까지만 취소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후에 환불 의사를 밝히셔도 수업을 들은 것으로 간주합니다.
1일 특강의 경우 원활한 수업준비를 위해 2일 전까지 취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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